제로베이스 백엔드 스쿨

[제로베이스 백엔드 스쿨 주 3일반]11 주차 후기(2024.6.10~2024.6.16)

HA.VA 2024. 6. 24. 10:05

"비로소 백엔드 개발자가 되어간다고 느꼈던 한 주"

 

▣ 한 주 간 느낀 점

10주차까지는 대학교의 기본적인 컴퓨터 공학 과목을 학습한다는 느낌이었다면,

11주차부터는 본격적으로 백엔드 개발자가 되기위한 내용을 배운다고 느꼈던 한 주였다. 

 

양세열 개발자님과 함께 첫 스프링부트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@(어노테이션)을 사용할 때 충격은 잊을 수 없다.

@을 사용하자 지난 1달간 머리를 쥐어뜯으며 개발했던 공공API 프로젝트 코드가 손쉽게 구현되었다.

(*당시에는 스프링부트 학습 전이라, Servlet을 이용하였다.)

 

이 프레임워크를 왜 "Spring"이라고 부르게 되었는지 느낄 수 있었던 한 주 였다.

추운 겨울을 지난 봄을 맞이한 한 주 였다.

 

▣ 문제점

1. 스프링부트 개발 구조의 몰이해

 

스프링부트 프레임워크를 이용하면서 Servlet을 활욯할 때 보다 개발이 용이하다고 느꼈다.

 

다만 Contorller, Repository 등 새로운 용어가 나오고,

Controller폴더와 Service폴더 등을 이동해가며 개발을 해나가면서 강의를 따라가기가 매우 벅찼다.

 

수업을 다 듣고 난 후에 느꼈던 것은

'스프링부트 개발의 기본적인 구조'의 이해가 필요하다고 느꼈다.

 

머릿 속에 큰 구조없이 코드학습을 하다보니 정리가 되지 않았다.

틈틈이 구조에 대한 학습을 하고, 강의를 다시 들어보아야 겠다고 느꼈다.

▣ 해결책

1. 스프링부트 개발 구조의 이해

      -  스프링부트 개발 시,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개발구조 공부하기(*위키독스 점프 투 스프링부스 이용)